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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일생

토마스 마틴은 평생을 더블 베이스를 연주하고, 공부하고, 그리고 만들며 살아왔습니다. 명인 다우면서도  인내심이 있는 가르침을 통해 요즘 최고의 연주자들을 탄생시켰습니다.

더블 베이스 세계의 유명인사

토마스 마틴은 학교에서 더블 베이스를 배우기 시작 했습니다. 그는 높은 평가를 받는 프로 전문 연주자로 발전했으며 많은 주요 오케스트라에서 주요한 직책을 맡았습니다.

연주자, 제작자, 그리고 교수

톰은 60년 이상 더블 베이스를 연주하고 작업 해 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톰의 교육 및 지휘와 함께 더블 베이스 세계에서 유명인사가 되게 해주었습니다.

경험이 풍부한 루시어

톰은 거의 40년 동안 루시어를 해 왔으며 자신의 레이블로 160개가 넘는 더블 베이스를 제작했습니다. 그는 이제 아들 조지와 협력하여 악기를 만듭니다. 톰은 폭넓은 지식으로 많은 훌륭한 악기를 만들어 왔습니다.

더블 베이스 감정가

톰은 훌륭한 악기에 관심과 열정이 항상 많습니다. 그는 세계 최고의 더블 베이스를 공부할 기회를 가졌고 개별 악기의 역사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계적인 뮤지션과 많은 딜러들이 톰의 전문 지식을 찾고 있습니다.

토마스 마틴에 대해

토마스 마틴의 부모는 1953년에 아들이 음악과 저음 현악기에 대한 관심이 생기는 것을 보고 톰에게 더블 베이스를 사주었습니다. 그 당시 판매자 C. David Horine은 수익금으로 미국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 Bass Viol Shop을 열었습니다.

어린 톰은 방과 후와 주말에 상점에서 더블 베이스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관심을 키우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과거의 위대한 제작자들은 누구였는가? 누가 최고의 악기를 만들었을까? 왜? 어떻게 만들었을까? 다른 목재는 어떤 소리를 낼까? 제작 방법은 어떻게 다른 소리를 만들어낼까? 둥근 뒷면과 평평한 뒷면의 차이점은 무엇일까?” 이러한 질문을 포함해 많은 질문을 던졌고  그 답도 찾았습니다.

보테시니를 찾아서

보테시니에 대한 톰의 관심은 그가 솔로 연주에 집중하기 시작한 1980년경에 시작 되었습니다. 이러한 관심은  그 작곡가의 음악, 연주, 그리고 보태시니라는 사람 자체에 대해 배우고자 하는 욕구로 자라났습니다.

베이스 연주자들

톰은 버팔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uffalo Philharmonic Orchestra),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Israel Philharmonic Orchestra)에서 더블 베이스로 주역을 맡았고, 몬트리올 심포니 오케스트라 (Montreal Symphony Orchestra),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 (Academy of St. Martin in the Fields),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 (English Chamber Orchestra), 시티 오브 버밍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City of Birmingham Symphony Orchestra)와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London Symphony Orchestra)에서 주요 연주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톰의 보테시니 CD 다섯 장은 호평과 찬사를 받았습니다. 정기적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면서 더블 베이스를 연주하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국제적인 교육 경험

톰은 런던의 길드홀 음악연극학교와 로열 칼리지 오브 뮤직에서 수년간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톰은 현재 로열 버밍엄 컨서바트와의 더블 베이스로 국제 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최근에는 연구비도 지원 받았습니다. 톰은 전세계에서 수많은 솔로 및 마스터 클래스 출연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의 학생들이 현재 전 세계에서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 것은 그의 교육 능력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루시어

현대 주요 제작자와의 우정은 톰에게 루시어 예술에 대한 깊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40년 전, 톰은 이탈리아 크레모나에 있는 바이올린 제작 국제 학교 “A Stradivari”의 강사였던 저명한 복원자이자 전문가인 앤드류 디퍼 (Andrew Dipper)의 영향을 받아 공예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그 후 몇 년 동안 토마스 마틴 워크샵에서 나온 악기는 연주자이자 교수로서의 스케줄로 인해 그 수가 적었습니다. 만들어진 수는 적었지만 그 악기들은 아주 위대한 오케스트라에서 선택을 받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거기에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티 오브 버밍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잉글리시 체임버 오케스트라, 그리고 아일랜드, 노르웨이, 스웨덴, 독일, 스페인, 미국 및 일본의 주요 앙상블이 포함됩니다. 

토마스 마틴은 자신의 레이블로 160개가 넘는 더블 베이스와 수많은 고급 비올라와 첼로를 제작했습니다. 2008년에 토마스와 조지 마틴 바이올린 메이커스가 설립되었으며 톰은 현제 그의 아들 조지와 영국 노스 옥스포드셔에 있는 워크샵 팀과 협력하여 해당 레이블로 악기를 제작합니다.

지휘자

톰은 시안 에드워즈 (Sian Edwards)와 스티븐 달링턴 (Steven Darlington)으로부터 지휘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습니다. 그는 보테시니의 Messa da Requiem CD에 처음으로 출연하여 런던 필하모닉, 합창단, 그리고 솔로이스트를 지휘하는 기쁨을 누렸습니다.